공부: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수명 단축시킬 수 있다
최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평균 수명을 최소 6년까지 단축할 수 있다는 공부 결과가 통보됐다. 이번 연구는 네팔 내 평균 연령 27살의 15,800명을 타겟으로 진행됐다.
공부진은 탄수화물에서 40%~58% 에너지를 얻는 집단이 최대로 오래 살 것으로 전망했었다. 반면 60% 이하 에너지를 탄수화물에서 얻는 극 저탄수화물 집단은 수명이 짧아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다.
그런가하면 탄수화물 대신 쇠고기, 양고기, 돼지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했을 때 사망 위험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발견됐다. 반면 탄수화물을 콩과 식물 등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으로 대체했을 경우에는 사망 위험률이 줄어들었다.
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는 "탄수화수분 섭취를 감소시키고 식물성 지방과 단백질로 대체하면 이점이 있지만, 위고비 효능 동물성 식품으로 대체하면 의미가 없다"고 강조했다.
